GEUM GYEONG

KOREAN FINE ARTIST

서양화가 금 경
서양화가 개인전 전경

김 경(화명: 금 경) 

학 력

  •  대구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학(서양화)박사

  •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원(미술치료)석사

  •  계명대학교 대학원 미술학(서양화)석사

  •  동아대학교 예술대학 졸업(서양화)학사

  • 송혜수 선생님께 수강

 

개인전

2020년 5월 제15회 개인전(금정문화회관 전관)부산

2018년 10월 제14회 개인전(복합예술문화)부산

2017년 11월 제13회 개인전(시몬 화랑)동경, 일본

2017년 5월 제12회 개인전(대산미술관 2.3전시실)창원

2016년 4월 제11회 개인전(석당미술관 1.2관)부산

아트페어 개인부스전

2015년 제4회 BFAA국제아트페어(벡스코 제2전시관 신관)부산

2014년 제3회 BFAA국제아트페어(벡스코 제2전시관 신관)부산

 

단체전

-2018년 한국기초조형학회 춘계국제초대작품전(홍익대학교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서울 

-2018년 제68회 혁동인 제주국제전(제주국제예술센터)제주

-2018년 제14회 환경미술협회전 환경을 사유하다(부산시청2.3전시실)부산

-2018년 제18회 타워현대여성작가전 타워갤러리 특별기획전(타워갤러리)부산

-2017년 제60회 청조회정기전(라메르 갤러리)서울

-2017년 월간미술세계 여행스케치전(갤러리 미술세계 1전시실)서울

-2017년 제66회 미술동인 혁 정기전과 국제교류전(조이갤러리)부산

-2016년 2016‘아름다운 만남’전 (타워갤러리기획)부산

-2016년 기초조형학회 국제교류전

-2016년 제32회 대한민국 남부 국제현대미술제(한국소리문화의 전당)전북

-2016년 2016 타워갤러리 특별기획전-자연의 음,양 전(타워갤러리)부산

-2016년 제44회 부산창작미술협회 전(부산광역시청 제1전시실)부산

-2016년 제65회 미술동인 혁 정기전 및 국제교류전(갤러리조이)부산

-2016년 제59회 청조회 정기전(조형갤러리)서울

-2016년 제45회 신조미술협회전(대구문화예술회관)대구

-2016년 제20회 부산회화제 3016 순수와의 동행전(부산문화회관)부산

-2016년 2016년 한국기초조형학회 춘계초대국제작품전(우석갤러리)서울

-2016년 제12회 환경과 인간 초대전(부산광역시청 제2전시실)부산

-2015년 제43회 부산창작미술협회전(부산광역시청3전시실)부산

-2015년 제24회 부산진구문화예술인전(백양홀 갤러리)부산

-2015년 제11회 환경미술로 풀다(부산광역시청 2.3전시실)부산

-2014년 제23회 부산진구문화예술인전(백양홀 갤러리)부산

-2014년 제18회 부산회화제 공감-미의 하모니전(부산문화회관 중전시실)부산

 

현재:한국미술협회,부산미술협회,한국기초조형학회,혁동인,신조회회원 (전)대구대학교강사, 신라대학교 강사, 동아대학교 외래교수

작가노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호흡기 질환으로. 비상사태다. 시간이 흐를수록 바이러스는 변종인 무서운 델타 바이러스로 확산되고  불안 우울은  지속된다.  삶의 행태도 개인차가 심하다 세균 전쟁이다.
혼돈 시대다.  스스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한다. 집에서 밖에서도 안심할 수 없는 코로나 극복이 제 몫이라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 작업 역시 혼란을 겪는다. 혼란에서 벗어나고 싶은 나와 작업의 원이다.
상황을 피하지 못해 즐기지만 나름의 삶을 갈구한다.  사료 먹고 사육된 새는 자유롭게 새장 밖으로 날아간다.  새장 문은 스스로 열지 못한다.
새장 밖으로 훨훨 날아간다, 새는 푸른 숲과 벌레를 찾아 숲을 향하여 멀리 멀리 아주 멀리 날아 간다. 훠~어~얼~훨~훠어~얼~훨~~~ 날개 짓하며, 새장 안의 새는 날개 짓하며 날아가는 새를 모가지가 뒤틀어지도록 본다. 눈에서 사라질 때까지, 새장 안의 새와 밖의 새의 생명은 유한하다. 세상에 탄생된 생명은 모두 유한하다.
어둠은 자유를 향해 날아간 새의 보금자리였고, 생명 잉태지 태동이 시작되는 곳이다.

태동은 역동적 아름다움의 근원이다.나는 그것을 다양하게 끄집어내고 싶다.


2021   금  경